조합원 투표 73.7% 찬성…법원도 효력정지 가처분 각하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 2026.5.26 ⓒ 뉴스1 김영운 기자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동행노조집회DX.DS임단협재협상불가재계양새롬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 포트폴리오 고도화·R&D 투자…불황 넘는다삼성 '약속 지킨다'…'포용 금융'에 2000억 원 출연, 4만명 지원관련 기사"정당한 보상안 내놔라"…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규탄"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대통령, 부처별 업무보고, 부동산 공개 토론회…이번주(13~19일) 주요 일정"같은 회사 같은 권리"…삼성전자 DX노조, 16일 수원서 집회DX 위주 삼성전자 '동행노조', 16일 집회 예고…최대 500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