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특별성과급 격차에 "공정한 보상" 촉구…노조 "다음은 서초" 투쟁 예고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 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DS부문DX부문김기현 기자 수원 리모델링 현장 근로자 3명 추락…1명 중상·2명 경상탁구 치다 심장 멈춘 70대…옆 코트 비번 경찰이 살렸다관련 기사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최대 6억 성과급'에도 삼성전자 DS 직원 49.5% "2년 내 이직 의사""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같은 회사 같은 권리"…삼성전자 DX노조, 16일 수원서 집회삼성전자, DX·전력반도체 임직원 보상 3000억 자사주 처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