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내일 합병계약 체결…인수 2년 만에 합병까지 완료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통합 LCC 내년 1분기 출범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주기된 가운데 대한항공 항공기가 그 위로 이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
지난달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 참가자들이 메시지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