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시아나 노조위원장 불송치…명예훼손 피소 2개월 만에 무혐의대한항공 노조 "불송치 이유서 확인 후 내부 회의 거쳐 추가 대응 결정"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아시아나항공(앞)과 대한항공(뒤) 여객기가 이동하는 모습(자료사진).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갈등연공서열시니어리티김성식 기자 폭스바겐코리아, 공항 이용객에 대형 SUV '아틀라스' 지원 캠페인제주항공, 中노선 탑승객 수 37%↑…20·30세대 비중 최다신은빈 기자 경찰 "잠실 봉쇄시위 226명 수사중…온라인 허위정보 244건 차단"'해외 피싱 조직 지령' 38명에 11억 가로챈 일당…관리책에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갈등' 명예훼손 사건 불송치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한국항공대, 초·중·고 대상 '여름방학 우주항공캠프' 참가자 모집에어부산 "고효율 항공기 운용, 부산-서울 150회 왕복 연료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