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합병 특별 공로금 200만원 지급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조인식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위원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7.7.관련 키워드대한항공임단협타결합의김성식 기자 KAI 사장 "갖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어"…인수설 선 긋기DS단석, 자회사 DS오르비온에 412억 현물출자…SAF 전담체계 구축관련 기사울산 유일 대중교통 버스 타결에…시 "다신 시민 발 묶이지 않도록"아시아나 조종사노조, 24일부터 파업…사측 "승객 불편 최소화"대한항공-조종사노조, 올해 임단협 타결…"임금 10% 인상 등"(종합)대한항공-조종사노조, 올해 임단협 타결…"임금 10% 인상 등"현대차, 3년 연속 파업 없다…"극적 합의로 '파업 리스크'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