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합병 특별 공로금 200만원 지급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조인식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위원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7.7.관련 키워드대한항공임단협타결합의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올해 2차 신입 객실승무원 공채엘앤에프,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