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기업결합 마무리 수순…"고객 불편·혼선 없도록 노력"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박기범 기자 손종원 셰프, 벤츠 140년 역사 담은 '1886 독일 치즈케이크' 출시현대차 파업, 회사도 직원도 손해…생산차질 4만대·임금 192만원↓관련 기사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아시아나 위원장 불송치'에 이의신청(종합2보)불송치로 끝난 고소전…아시아나 노조, 대한항공에 화해 손짓(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갈등' 명예훼손 사건 불송치[부고] 이중길 씨(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