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지막 주총서 대한항공 합병안 가결…12월 17일 통합 출범

5년여 기업결합 마무리 수순…"고객 불편·혼선 없도록 노력"

본문 이미지 -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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