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기업결합 마무리 수순…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확정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도약…통합 LCC 내년 1분기 출범 예정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4월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 참가자들이 메시지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해 4월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는 모습.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