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지난 3월 중순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내원해 구토와 복수로 통증을 호소하던 짜장이(왼쪽)의 모습, 최근 회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짜장이가 투석 받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 뉴스1두 달 사이 생사를 오간 짜장이는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실에서 고양이를 안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수의사동물병원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한송아 기자 "밥 안 먹고 토하더니"…위 70% 종양 떼어낸 고양이, 새 삶 찾았다담낭 터진 줄 알았는데…고양이 십이지장 천공 세계 첫 보고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침재활, 치료 완성단계"…'CVA 11기' 4단계 진행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 국제학술지 JVCD 창간 추진한다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