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지난 3월 중순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내원해 구토와 복수로 통증을 호소하던 짜장이(왼쪽)의 모습, 최근 회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짜장이가 투석 받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 뉴스1두 달 사이 생사를 오간 짜장이는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실에서 고양이를 안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수의사동물병원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한송아 기자 "퇴원한 고양이들 보고 싶어서"…보호소 찾은 동물병원 의료진"안 보이던 종양까지 확인"…VIP동물의료센터, ICG 형광 수술 도입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원헬스동물의료센터, 128채널 CT 도입…"정확한 질병 진단 강화"박순석동물메디컬센터, 이첨판폐쇄부전증 수술 성공…대구경북 최초관련 기사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수의사·동물병원 성장 도우려고 코벳 만들어…AI 활용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