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지난 3월 중순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내원해 구토와 복수로 통증을 호소하던 짜장이(왼쪽)의 모습, 최근 회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짜장이가 투석 받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 뉴스1두 달 사이 생사를 오간 짜장이는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실에서 고양이를 안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수의사동물병원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한송아 기자 김명철·설채현, 전국 수의대생 만났다…로얄캐닌 '커리어 토크'"실제 개로 가위질 연습 그만"…미용 실습견 구조가 던진 숙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부고] 신성민 씨(펫생각 대표) 부친상"수의사로 일하는 시간도 내 삶…AI는 보호자 결정 고민 못 해"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