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지난 3월 중순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내원해 구토와 복수로 통증을 호소하던 짜장이(왼쪽)의 모습, 최근 회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짜장이가 투석 받는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 뉴스1두 달 사이 생사를 오간 짜장이는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실에서 고양이를 안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우진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수의사동물병원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한송아 기자 그린벳, '부산 펫트로 페스티벌'서 반려동물 건강검진 돕는다탈모 카피바라 만지고 음식 주고…'체험교육' 이름의 동물학대 여전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참혹한 환경 속 방치견, 건강 회복 시급"…닥터레이 영양제 후원'동물복지진흥원 설립 명문화' 법안 발의…고래 불법포획도 문제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