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정연 경인동물의료센터 원장박정연 경인동물의료원 원장이 포메라니안 종 반려견에게 전침 치료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경인동물의료센터 내 재활실. 지난해 이전하면서 한방재활 영역까지 확장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정연 경인동물의료센터 원장은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경추 디스크로 인한 사지마비로 걷지 못하던 보스턴테리어 종 반려견이 박정연 원장의 침 치료를 받고 수술 없이 보행을 회복했다(경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경추 디스크로 인한 사지마비로 걷지 못하던 보스턴테리어 종 반려견이 박정연 원장의 침 치료를 받고 수술 없이 보행을 회복했다. 영상은 약 5회차 침 치료 받은 후 걷는 모습(경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박정연 경인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수의사해피펫반려동물동물병원강아지침치료동물한방진료동물한방한송아 기자 "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관련 기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