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낭 내 간 탈장된 푸들 긴급 교정 수술 사례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는 구토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던 반려견이 복막심낭횡격막탈장을 진단 받고 수술로 안정을 찾은 사례를 소개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CT 검사 결과 간 일부가 심낭 안으로 밀려들어 간 모습(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나리는 수술 후 구토와 호흡 곤란 증상이 사라지고 안정된 모습을 ㅂ였다(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동물병원강아지탈장강아지수의사해피펫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진료실 밖에서 만났다"…라라동물의료원, 개린이날 특별 행사캐니캐티케어·강북N동물의료센터 협약…'정밀의학' 암 치료 확대반려동물 종양검사, 한 번으로 끝낸다…그린벳 통합 종양진단 모델"4년 생존 이끌었다"…개 비강육종 정밀항암치료, 국제학술지 게재"간식 양보해 줄 남친 구함"…15살 노견 공개 구혼에 댓글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