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인터벤션센터 연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다학제 진료로 반려동물 종양 치료 선택지 제시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김태성 원장(왼쪽부터), 정정윤 인터벤션센터장, 고재은 서울동물종양영상센터장이 새로 도입한 혈관조영술 장비를 보며 시술 논의를 하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최첨단 혈관조영술 장비 캐논 알페닉스 스카이를 도입했다. 의료진이 장비 시연을 하는 모습 ⓒ 뉴스1 한송아 기자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김태성 원장(왼쪽부터), 고재은 서울동물종양센터장, 정정윤 인터벤션센터장이 인터뷰 후 인터벤션 시술을 위한 혈관조영술 장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해피펫동물병원강아지종양반려견종양고양이종양강아지한송아 기자 "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대한수의사회, 필리핀수의사회와 함께 원헬스 강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100세건강-특별편] 설채현 "강아지는 최고의 PT선생님"…반려생활의 힘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