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기현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원장수술실5개·300평 규모 확장…외과 중심 진료최기현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기현 원장이 복강경 장비 등 최첨단 장비가 마련된 수술실 중 하나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디스크로 주저앉아 걷지 못하던 반려견이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에서 디스크 수술을 받고 한 달 뒤 걷는 모습(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부천 해든동물메디컬센터는 고양이센터를 별도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최기현 원장은 '수의사의 본질은 결국 진료와 치료에 있다'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경영을 하면서도 진료를 놓지 않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병원수의사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관련 기사"수의사·동물병원 성장 도우려고 코벳 만들어…AI 활용 적극 지원"달팽이 진료에 의료진도 '깜짝'…최영민 원장 합류로 달라진 병원"수의계 공유라 불린다"…통합의학으로 치료를 '디자인'하는 수의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