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기현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원장수술실5개·300평 규모 확장…외과 중심 진료최기현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기현 원장이 복강경 장비 등 최첨단 장비가 마련된 수술실 중 하나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디스크로 주저앉아 걷지 못하던 반려견이 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에서 디스크 수술을 받고 한 달 뒤 걷는 모습(부천 해든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부천 해든동물메디컬센터는 고양이센터를 별도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최기현 원장은 '수의사의 본질은 결국 진료와 치료에 있다'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경영을 하면서도 진료를 놓지 않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동물병원수의사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스케일링만으로 안 돼"…유한양행, 수의사 대상 치주질환 웨비나관련 기사"1세 강아지도 건강검진"…반려동물 보호자 인식 달라졌다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