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캠퍼스 앞 '성과급 상한 폐지' 집회…1.8㎞ 도로 '검은 조끼' 행렬 이 회장 포함 경영진 사진 훼손·밟기 퍼포먼스 눈살…"싸움 멈추지 않겠다"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 2026.4.23 ⓒ 뉴스1 박기범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노조박기범 기자 "경영진 얼굴 밟고 기념 촬영"…4만명 집결 삼성전자 노조 '선 넘었다'(종합)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성과급 개편 없인 인재 유출 못 막아"김기현 기자 "경영진 얼굴 밟고 기념 촬영"…4만명 집결 삼성전자 노조 '선 넘었다'(종합)늑구와 같은 '동물 탈출'…경기도에서만 '하루 56건' 구조 활동관련 기사"경영진 얼굴 밟고 기념 촬영"…4만명 집결 삼성전자 노조 '선 넘었다'(종합)삼성전자 '22만전자' 안착 신고가…노조 파업 추가상승 '분수령'"글로벌 IT 공급망 재앙"…외신들도 삼성전자 파업 위기 경고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성과급 개편 없인 인재 유출 못 막아""성과급 더 달라" 삼성전자 노조 '세 과시'…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