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캠퍼스 앞 '성과급 상한 폐지' 집회…1.8㎞ 도로 '검은 조끼' 행렬 이 회장 포함 경영진 사진 훼손·밟기 퍼포먼스 눈살…"싸움 멈추지 않겠다"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 2026.4.23 ⓒ 뉴스1 박기범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노조박기범 기자 기업들도 한국·멕시코전 응원 힘 보탠다…주요 그룹 '자율 시청'"개소세 인하 종료 임박"…르노코리아, 100만원 여행상품권 쏜다김기현 기자 이천 모가면 음식점서 화재…27명 대피'직원 성희롱' 양우식 경기도의원 1심 벌금형에 "즉각 항소"(종합)관련 기사"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삼성전자 앞 '검은 옷' 출근 행렬…비반도체 노조 단체행동 시작됐다한은 '삼전닉스 성과급' 물가 상방압력 우려…"이례적 규모, 면밀 점검"하청 노조도 N% 성과급 요구 '시작'…'하투' 넘어 '추투' 우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