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DX 부문 '검은 옷' 입고 출근…검정 '마스크' 착용 항의성과급 불만에 경쟁사 이탈 가능성 촉각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임단협갈등진통경쟁사이직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황진중 기자 "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D램 모듈' 시장도 59% 성장…"D램 공급 증가, 2028년 가야"관련 기사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개인 매수세' 삼전닉스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회복[장중시황]삼성전자 동행노조 "DX부문 공통 성과 적용…임금협상 재교섭"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