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앞 '검은 옷' 출근 행렬…비반도체 노조 단체행동 시작됐다

성과급 불만 동행노조 '블랙' 캠페인…수원선 침묵시위도
조합원 10배 급증해 과반…초기업노조 상대 줄소송 예고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조합원, 변호인단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뉴스1 김민지 기자
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조합원, 변호인단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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