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응원 '실종'…공용 공간 활용 '자율 시청' 분위기휴대전화 '무음' 활용 몰래 시청·뉴스 확인 '新풍속도'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거리 응원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2박3일 글로벌 전략협의회 마무리…'AI 대전환' 속도낸다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 만에 SK㈜ 복귀박기범 기자 "개소세 인하 종료 임박"…르노코리아, 100만원 여행상품권 쏜다미-이란 전쟁 끝나도 무기 문의 계속…재고 보충·전력 재편 수요↑관련 기사[속보] 한국 0-1 멕시코…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아쉬운 실점월드컵 응원 열기 타고…시애틀 달군 'K-스낵''멕시코 수비' 고전한 홍명보호, 유효 슈팅 0개…0-0 전반 종료'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속보] '멕시코 수비에 고전' 홍명보호, 전반 0-0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