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응원 '실종'…공용 공간 활용 '자율 시청' 분위기휴대전화 '무음' 활용 몰래 시청·뉴스 확인 '新풍속도'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를 비롯한 시민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거리 응원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AI 시대에도 대체 불가'…대기업 입사자 보유 국가기술자격증 살펴보니박기범 기자 KAI, 경찰청과 '참수리' 1대 공급 계약…15번째 경찰헬기LG엔솔, 공장 가동률 52.8%로 상승…김동명 사장 상반기 보수 8.1억관련 기사이동국 용인FC 디렉터,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지원 '포옛 사단' 합류'수원 더비' K리그2 1위 수원삼성 vs 3위 수원FC 정면 승부'스페인 전설' 사비, 네덜란드 감독 선임…48년 만의 외국인 감독美 7월 CPI 소폭 둔화했지만…"연내 연준 금리인상 불씨 여전"'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