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정면돌파한 혜안…IATA 핵심 역할로 韓 항공 위상 격상 조원태 회장 취임 7주년 '통합 원년' 선언…아시아나 통합 마무리
한진그룹은 8일 일우(一宇)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의 일대기를 정리한 평전 '지구가 너무 작았던 코즈모폴리턴'을 공개했다. 평전에는 조양호 선대회장이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신념으로 숱한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항공을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우뚝 설 수 있게 만든 노하우, 경영철학, ‘시스템경영론’ 등 그가 생전에 그린 생각과 실천을 세밀하게 풀었다. (한진그룹 제공) 2024.4.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