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방송 중계 장비 포장 및 항공 수송국제 대회 경험 바탕으로 철저한 물류 서비스 수행한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 장비 운송을 전담 수행한다.(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신민경 기자 SKT,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 손잡고 생태계 확장'단순 재판매' 넘어 독자 설비 갖춘다… 과기정통부, '알뜰폰 2.0' 추진관련 기사젠큐릭스, 간암 조기진단 기술 日 특허…동아시아 공략 속도전국 배송망으로 '1308' 알린다…한진, 위기임산부 지원투어스, 예측 불가 추리전…여섯 멤버 예능감 빛 발했다한-브라질 경제계 "투자·생산·공급망 원팀, MOU 6건 체결"K-패션 해외 진출 돕는다…한진, 물류 컨설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