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방송 중계 장비 포장 및 항공 수송국제 대회 경험 바탕으로 철저한 물류 서비스 수행한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 장비 운송을 전담 수행한다.(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신민경 기자 젠슨 황 AI 동맹 대기업 중 재직 만족도 1위는 'SK하이닉스'중기중앙회 "이탈리아 성장 사례로 中企조합 역할 강화 방안 모색"관련 기사"물류 맡기고 품질만 집중하세요"…CJ·한진·롯데, '성장파트너' 전략볼보,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사전 계약 실시…7000만원대부터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교통약자 승객 맞춤형 서비스 교육 실시한진, e커머스 셀러 성장 돕는다…'2026 상반기 원클릭 커넥트'택배단가 9분기째 하락 …택배업계, 물량 늘어도 손익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