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방송 중계 장비 포장 및 항공 수송국제 대회 경험 바탕으로 철저한 물류 서비스 수행한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 장비 운송을 전담 수행한다.(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신민경 기자 "불편하다는 건 옛말"…통신 3사, 여름 휴가철 '로밍' 대전방미통위, 9개사 '대형 플랫폼' 지정…'가짜뉴스 방지법' 가이드라인 공개관련 기사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여름맞이 나눔 활동' 실시"세계에 한국을 입히다"…한국패션협회, K-패션 커넥트 개최공정위, 밀가루·은행 LTV 담합 적발 직원 포상…총 2100만 원 지급한진, 동서울Hub서 협력사 직원 사망…중대재해 여부 조사폭염에 택배업계, 휴식 의무화·냉방기 증설…작업중지권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