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실시한 교통약자 승객 맞춤형 서비스 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에어 제공) 관련 키워드진에어에어부산신현우 기자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SW 인재 육성…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현대로템 vs 한화에어로…1년 표류' 軍 다목적 무인車 오늘 결정관련 기사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여름맞이 나눔 활동' 실시진중권 "조국이나 이진숙이나…이 나라엔 극과 극만 남은 듯"에어부산·남부발전 통합 논의 급물살…부산 이탈 우려에도 속수무책제주공항 보안검색서 실탄 2발 소지한 경찰관 적발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