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 재검토·연료절감 운항 등…갤런당 급유가, 계획比 230센트↑아시아나항공 中·캄보디아 노선 감편…LCC 이어 FSC도 국제선 축소중동 사태로 국제유가와 환율이 오르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항공사들이 운항편을 줄이고 요금을 인상하는 등의 대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정호 기자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중동 하늘길이 막힌 가운데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미국이란전쟁김성식 기자 에어서울, 4월 '인천~괌' 노선 40% 감편…'월·화·금' 출발편 결항아시아나항공 4~5월 국제선 4개 노선 감편…LCC發 감편 FSC로 확산신현우 기자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유가 1달러 오르면 年 465억 손실(종합)한화오션, 이순신방위산업전 참가…'차세대 구축함' 공개관련 기사5월 유류할증료 '사상 최고' 예약…美 100만원·中 18만원 더 내야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유가 1달러 오르면 年 465억 손실(종합)'호르무즈 봉쇄 한달' 수백억 손실…항공·해운 2Q부터 손실 본격화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 등과 곶자왈서 환경 보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