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시아나 떨어져 대한항공?' 조종사 연차 두고 노노 '폭발'

아시아나 노조위원장 공문 파장…대한항공 노조, 법적 대응
"같은 콕핏 앉기 싫다" 감정골 심화…입사조건 달라 봉합 난항

본문 이미지 - 지난달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소속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
지난달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소속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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