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노조위원장 공문 파장…대한항공 노조, 법적 대응"같은 콕핏 앉기 싫다" 감정골 심화…입사조건 달라 봉합 난관지난달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소속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운항승무원연차연공서열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현대제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500만원한화에어로, 첫 영업익 '1조 클럽' 가입…매출 9.3조 '역대 최고'(종합2보)관련 기사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한국항공대, 초·중·고 대상 '여름방학 우주항공캠프' 참가자 모집에어부산 "고효율 항공기 운용, 부산-서울 150회 왕복 연료 절감"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8월 전 확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