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노조위원장 공문 파장…대한항공 노조, 법적 대응"같은 콕핏 앉기 싫다" 감정골 심화…입사조건 달라 봉합 난항지난달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소속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운항승무원연차연공서열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SKC 1.2조 유상증자 확정…글라스기판 투자·차입금 상환 승부수아시아나IDT 시스템 구축 현장서 직원 사망…중대재해 여부 확인중관련 기사공군 떠난 베테랑 조종사 10년 간 900명 육박…"임무 가중 우려""엔진 꺼지고 조류 충돌에도 이상無"…대한항공, '극한 훈련' 현장"착륙 후 엔진 가동 최소화, 싼 공항서 가득 급유"…조종사도 기름 쥐어짠다대한항공·아시아나 첫 합동 교육봉사…청소년 대상 항공 진로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