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오늘 정기 이사회…내일 합병계약 체결 확정 인수 2년만에 매듭…통합 LCC는 내년 1분기 출범지난달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합병통합 대한항공김성식 기자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첫편 탑승률 100% 기록렌터카협회, 금융사 렌탈한도 완화 '반대'…"중소 렌터카사 생존 위협"관련 기사대한항공 노사, 2026년 임단협 합의…기본급 2.5% 인상대한항공, 엔화채로 1900억 원 조달…수은 7천억 정책금융 확보에어부산·남부발전 통합 논의 급물살…부산 이탈 우려에도 속수무책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앞두고 '보안문화 워크숍' 개최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