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점검…현지 공기업과 전력망 구축 논의 연방정부·의회에 신속 인허가 당부…"한미 경제안보 강화 기여할 것"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 두번째)이 17일(현지시각) 미국 테네시주(州) 클락슨빌에서 추진하는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고려아연 제공). 2026.5.17.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윤범미국제련소테네시프로젝트 크루서블김성식 기자 부드럽게 넘고 단단하게 돈다…벤츠 간판 SUV 'GLE 450'[시승기]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관련 기사고려아연, 배터리용 동박 첫 공급…"신사업 실질적인 성과"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창립 52주년…최윤범 회장 "美 크루서블로 도약"李대통령, 브라질·칠레서 '경제 외교'… 류진·정의선·장인화 재계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