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연임 성공한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 뉴스1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참석자들이 28일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 여섯 번째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 일곱 번째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윤리경영 강화"…'직무청렴계약' 체결광저우·홍콩·마카오 수의사들 한자리에…부산시수의사회도 교류한송아 기자 "버려라" 악플 속 끝까지 지켰다…'헬창 햄스터' 골무의 마지막앞다리 절뚝이는 강아지, 디스크일 수도…관절주사로 통증 잡는다관련 기사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