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하 넬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수의사 조언김근하 수의사는 영상 촬영 후 사진을 보고 개에서 좌측 부신 종양의 미세한 후대정맥 침습을 찾아냈다(넬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근하 수의사(넬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나 육식동물이야" 사료 먹고 눈 휘둥그레…고양이 광고에 웃음VIP동물의료센터, 비뇨기 질환 최적 치료 전략 공개…'VCC' 도약 선언관련 기사"오늘 유치원서 코아티 만졌어요"…법 막아도 동물 체험은 계속됐다"나 육식동물이야" 사료 먹고 눈 휘둥그레…고양이 광고에 웃음VIP동물의료센터, 비뇨기 질환 최적 치료 전략 공개…'VCC' 도약 선언"고양이 호흡기 질환 진단이 치료의 절반 차지…정확도가 핵심""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