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전신 진균 감염증 증례급성신손상으로 투석 받는 탱이의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소변줄에서도 발견된 균사체(병원 제공) ⓒ 뉴스1투석받는 탱이의 모습.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는 응급 내원 시 바로 투석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입원 중인 탱이가 활짝 웃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기고 있는 탱이와 박수민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내과 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겨내고 있는 탱이(오른쪽)와 동거견(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진돗개강아지해피펫한송아 기자 수의사가 직접 학교로…넬동물의료센터, 어린이 동물생명존중교육7세 이상 반려견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