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전신 진균 감염증 증례급성신손상으로 투석 받는 탱이의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소변줄에서도 발견된 균사체(병원 제공) ⓒ 뉴스1투석받는 탱이의 모습.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는 응급 내원 시 바로 투석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입원 중인 탱이가 활짝 웃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기고 있는 탱이와 박수민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내과 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겨내고 있는 탱이(오른쪽)와 동거견(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진돗개강아지해피펫한송아 기자 "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떠난 아이 생각해 울지 마"…펫로스 전문가가 말한 위험한 위로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