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전신 진균 감염증 증례급성신손상으로 투석 받는 탱이의 모습(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소변줄에서도 발견된 균사체(병원 제공) ⓒ 뉴스1투석받는 탱이의 모습.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는 응급 내원 시 바로 투석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입원 중인 탱이가 활짝 웃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기고 있는 탱이와 박수민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내과 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전신 진균 감염증을 이겨내고 있는 탱이(오른쪽)와 동거견(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견동물병원수의사진돗개강아지해피펫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