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11대 4→9대 5 재편…'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불발고려아연 "해외 주주 잔여지분 비례 배분"…MBK·영풍 반발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고려아연 노조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최윤범주주총회박종홍 기자 한화오션, 2Q 영업익 '증권가 예상 38% 상회'…어닝 서프라이즈(종합2)[IR] 한화오션 "잠수함 수출 기회 계속, 美 수상함 적극 공략"김성식 기자 SK하닉, 구글 꺾고 빅테크 '톱4' 등극하나…이번주 실적 '슈퍼 위크'LG화학, '계면안정화' 기술 개발…그린수소 생산 전극 수명 2배 연장관련 기사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논란(종합)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개최 논란법원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영풍 의결권 제한은 위법"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에 박유경 전 APG 대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