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11대 4→9대 5 재편…'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불발고려아연 "해외 주주 잔여지분 비례 배분"…MBK·영풍 반발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고려아연 노조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최윤범주주총회박종홍 기자 "수에즈 다시 열린다" 통항량 전쟁 전 절반 회복…HMM 노선 확대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우승자 日 가쓰라가와에 GV80 HEV 제공김성식 기자 HD현대마린솔루션 3Q 영업익 957억, 2.2%↑…벙커링·선박 AM 호조(종합)HD현대마린솔루션 3Q 영업익 957억, 전년比 2.2%↑관련 기사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고려아연 "MBK·영풍, 감사위 회신마저 확대해석…여론전 중단해야"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자금 유용 의혹 조사요구 검토한다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