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11대 4→9대 5 재편…'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불발고려아연 "해외 주주 잔여지분 비례 배분"…MBK·영풍 반발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고려아연 노조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최윤범주주총회박종홍 기자 中 저가 공세 차단, 국내 철강값 최대 22%↑…K-철강 실적 '기지개'참여연대 "MBK 약탈적 경영, 홈플러스 노동자 단식 내몰아"김성식 기자 세아제강지주 1Q 영업익 전년比 59%↓…중동發 원재료 수급 차질글로벌 해운운임 2000선 돌파…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