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보상·영업익 연동, 사례 거의 없어"…사회적 가이드라인 필요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과 교섭대표들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가 최종 결렬되며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기남 기자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열린 사후조정회의가 결렬된 후 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성과급갈등전문가배분제도화쟁점지적양새롬 기자 GS, 1Q 영업익 '56.68% ↑' 1조 2586억원…"중동사태 일시적 재고효과"삼성전자 '긴급조정권' 발동되나…정부 발동 사례 살펴보니박기범 기자 10억짜리 페라리 최강 오픈톱 떴다…'849 테스타로사 스파이더' 출시엘앤에프-CIS케미칼, LFP·삼원계 폐배터리 순환경제 '맞손'관련 기사"총파업은 막아야"…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정·재계 한목소리삼성바이오, 박재성 노조위원장 명예훼손 혐의 고소…당사자 묵묵부답"긴급조정 없다" 선 그은 노동장관…삼성전자 노사에 "밤새워서라도 대화"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정부, 긴급조정권으로 경제 충격 막아야"대화는 비공개·파업은 지속…삼성바이오 노사, 신중모드 속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