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공급망 사업 맞물리며 美 안보심사 가능성 주목고려아연이 4월 1일(현지시각)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첫걸음을 알리는 공식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사진 가운데)이 회사 및 미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MBK파트너스미국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대응로비업체추가양새롬 기자 젠슨 황, 삼소 이어 치맥 '불금 회동'…"고 코리아" 의기투합(종합2보)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2차 노래방 대신 치맥"관련 기사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고려아연 노조, 울산시장 후보들에 "향토기업 지켜달라" 정책 건의MBK, 中 자본 유입 논란에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