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공급망 사업 맞물리며 美 안보심사 가능성 주목고려아연이 4월 1일(현지시각)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첫걸음을 알리는 공식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사진 가운데)이 회사 및 미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MBK파트너스미국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대응로비업체추가양새롬 기자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美 AI방산 안두릴, 韓 방산 협력 확대…"속도·기술력 인상적"관련 기사MBK, 中 자본 유입 논란에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최윤범 9인 vs MBK·영풍 5인…경영권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