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지속, 환경 리스크까지 더해져…주주가치 제고 여력 '제한적'사진은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모습. 2023.12.14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박종홍 기자 K-방산 '세계 최강' 美 시장 뚫나…함정·자주포·유도무기 진출 박차"벌써 도착했어? 시간의 마법" 벤츠 AMG CLE 53 쿠페[시승기]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