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지속, 환경 리스크까지 더해져…주주가치 제고 여력 '제한적'사진은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모습. 2023.12.14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박종홍 기자 제 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글로벌 인재 발굴"한화에어로 호주 파트너사 코버스, 한-호주 비즈니스 어워드 수상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