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임원 선거 절차 정관 개정안 의결지난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수의사회 2026 임시총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오른쪽)과 이민수 총무이사가 주요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 서울시수의사회 임시총회에서 감사보고가 이뤄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서울시수의사회한송아 기자 펫라이즈, 청년 무역 전문가 협업…K-펫 배변봉투 해외 시장 공략설 연휴 반려동물 위탁한다면…"익숙함이 스트레스를 줄입니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장수 비결은…"작은 숨소리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코벳·알투이랩·이노퀀텀, 동물병원 '항균 감염 관리' 새 기준 제시관련 기사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방식 합의…온라인 투표로 간다서울시수의사회장 선거 방식 바뀌나…온라인 투표 포함 논의키로충북수의사회 이승근 회장 3연임…공익·농장 수의사 지원 확대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