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임원 선거 절차 정관 개정안 의결지난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수의사회 2026 임시총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오른쪽)과 이민수 총무이사가 주요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 서울시수의사회 임시총회에서 감사보고가 이뤄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서울시수의사회한송아 기자 "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관련 기사"주말도 못 쉬고 공부하는데"…서울수의사회장, 답답함 토로 이유는"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세계와 소통하는 부산시수의사회"…새로운 미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