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임원 선거 절차 정관 개정안 의결지난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수의사회 2026 임시총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오른쪽)과 이민수 총무이사가 주요 활동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 서울시수의사회 임시총회에서 감사보고가 이뤄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서울시수의사회한송아 기자 "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아시아 첫 벳널스 콘퍼런스 열려…한국동물보건사협회도 참가"반려동물 심부전, 이뇨제 치료방법은"…동물의료, 4월호 발간관련 기사"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말이 아닌 제도로 증명하겠다"설채현, 수의사 '입' 됐다…대한수의사회, 대국민 소통 강화 선언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방식 합의…온라인 투표로 간다서울시수의사회장 선거 방식 바뀌나…온라인 투표 포함 논의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