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똘이'의 서울 4평 도전기시골 목줄견으로 7년 동안 살았던 '똘이'는 올해 초부터 보호자 구달 씨와 서울 4평 원룸에서 살고 있다(인스타그램 kim_ddori__). ⓒ 뉴스1구달 씨 할아버지와 시골에서 7년 간 살았던 '똘이'(인스타그램 kim_ddori__ 제공). ⓒ 뉴스1시골 집에서 떠나던 날 똘이(인스타그램 kim_ddori__ 제공) ⓒ 뉴스1구달 씨와 서울 4평 원룸에서 함께 살게 된 똘이(인스타그램 kim_ddori__ 제공) ⓒ 뉴스1누나랑 함께라 행복한 '똘이'(인스타그램 kim_ddori__ 제공) ⓒ 뉴스1누나와 함께라 행복한 '똘이'(인스타그램 kim_ddori__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마취도 실습이 중요"…V-ACADEMY, 소동물 마취 교육 참가자 모집국내 수의사 개발 십자인대 수술법 'hTPLO'…SCI 국제학술지 게재관련 기사"홍콩 멍냥이도 올바른 한 끼"…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세미나"동물등록 필요성 인식 중요…내장형 무선식별장치로 일원화해야""사람 그리운 유기견들"…봉사 나선 블루엔젤 강지영·김립·김신"우리가 원하는 것은 말 잘 듣는 존재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일 잘하는 사람들, 손재주도 다르네"…동물보호시설에 입힌 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