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설채현·이태호 수의사, 역할 분리 운영대국민 홍보·현안 대응 강화…소통 체계 개편대한수의사회 대변인으로 설채현 수의사가 임명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대한수의사회 제28대 집행부에서 공보를 담당하게 된 설채현 대변인(왼쪽부터), 박철 공보부회장, 이태호 학술홍보위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농장동물반려동물동물수의사수의사회한송아 기자 "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관련 기사"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지자체에 필요한 시민체감형 동물정책은…전담부서·생명교육 확대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말이 아닌 제도로 증명하겠다"대한수의사회, 동물의료 6월호 발간…초음파 진단 한계 조명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