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 선관위 결정 따르기로 합의10일 임시총회 후 선거 일정 공지6일 대한수의사회에서는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왼쪽부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기호 1번 황정연 후보, 기호 2번 이태형 후보, 김재현 서울시수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펫헬스케어수의사회수의사서울시수의사회한송아 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잘 안 먹네?" 했다가 늦는다…고양이 구강 종양 신호와 대응법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