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측 KZ정밀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인용1월 초에 계약서 공개될 전망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케이젯정밀MBK박종홍 기자 HD현대, 美 키윗과 조선 합작법인 추진…현지 생산거점 확보 나서LIG D&A 2년 입찰 제한 대상에 1.9조 장공공 사업도 포함관련 기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고려아연 정기주총 '최윤범 勝'…김광일·강성두 이사회 진입(종합)[뉴스1 PICK]'경영권 분쟁 분수령' 고려아연 주주총회고려아연 "SMH 장외매수 문제없다"…영풍 "취득시점 밝혀야"주당 0.005주 늘린 영풍 vs 장외매수 반격한 고려아연…끝없는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