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자회사 SMH, 장외매수로 영풍 지분 10%대 회복"주총보다 취득 늦었다" 의혹 vs "오전 9시 전에 잔고증명서 발부" 반박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주총장에 입장하기 위해 주주확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금준혁 기자 [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여야, 본회의 개최 신경전…與 "사법개혁 처리" 野 "李 방탄법"박종홍 기자 에코프로·HD현대 '암모니아 선박 정화 시스템' 국내 첫 개발HD현대重, 필리핀 경비함 5개월 조기 인도…"납기경쟁력 증명"관련 기사주당 2만원 '배당'…MBK·영풍 "고려아연에 제안한 주주가치 제고안 반영"고려아연, 내달 24일 정기주총…영풍·MBK 제안 안건 '대부분' 수용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원자재 가격 흔들리자…고려아연 12% '뚝'[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