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밤 늦게 주총 열어 주식배당 늘려…상호주 고리 끊는 막판 '승부수'고려아연, 주총 전 영풍지분 장외매수…영풍 의결권 제한될 듯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최윤범 9인 vs MBK·영풍 5인…경영권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