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밤 늦게 주총 열어 주식배당 늘려…상호주 고리 끊는 막판 '승부수'고려아연, 주총 전 영풍지분 장외매수…영풍 의결권 제한될 듯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금준혁 기자 장동혁에 뒤진 김민석 지지율…與 "일희일비 안 해, 실언 등 영향"정무위 野 "ETF 도입은 靑 참사"…여야 대출 규제엔 '한목소리 질타'(종합)관련 기사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측근 상장사 되사기에 사용 의혹"…당국 조사 촉구영풍·MBK, 고려아연 소송 패소에 "주주가치 영향 간과, 즉각 항소"[속보] MBK, '한화지분 매각' 고려아연 상대 2700억대 손배소 패소영풍, '자사주 공개매수' 고려아연 이사들 상대 주주대표소송 패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