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11 vs MBK·영풍 4로 이사회 재편…이사 수 19인 상한'순환출자 고리' 수싸움서 崔 승리…법적 분쟁 불씨 남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한국노총금속노련 고려아연노동조합 노조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장 밖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정기주총이사회경영권박종홍 기자 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매출 300조' 현대차·기아 기부금 2379억…3년 연속 삼성전자 넘어서금준혁 기자 정청래, 경남 찾아 김경수 지원…"검찰개혁으로 적극 투표층 늘 것"(종합)정청래 "李대통령 의심 말고 믿어달라…검사들 태세전환 잘하길"관련 기사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법 리스트'…국내 자문사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권고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고려아연 정기주총 코앞…'캐스팅보트' 국민연금 선택 '이목 집중'ESG연구소, 고려아연측 이사 후보 모두 지지…이사 6인 선임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