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금속노련 고려아연노동조합 노조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장 밖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정기주총이사회경영권박종홍 기자 "선박 발주 늘고 선가도 반등 조짐"…K-조선, LNG선·탱커 '기대'정부 경제성장 로드맵 제시…재계 "재도약 새 불씨되길" 환영(종합)금준혁 기자 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공방…영풍·MBK "신주 발행 효력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