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가격 인하 이어 렌트까지 가세"…'전기차 전쟁' 불 뿜는다무협·표준협 등 6개 기관 '수출물류 탄소배출' 산정체계 구축 협력관련 기사쉬어가는 코스피…반도체 '주춤' 유통·건설 '버팀목'사우디 노리는 K-방산 대·중소기업…"원팀·협력" 한목소리한화에어로 작년 영업익 3조 돌파, 75.2%↑ '사상 최대'(1보)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