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관련 기사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한화, 美 방산 '컨트롤타워' 윤곽…지상 K9부터 핵잠 사업까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