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관련 기사한화, 중남미 최대 방산展 FIDAE 2026서 "통합 방위 설루션 제시"英 싱크탱크 IISS, 한화에어로 첫 방문…글로벌 안보현안 논의'겹호재' 한화…방산 랠리에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모락모락'중동發 달아오르는 '방산주'…K-방산 스타트업도 수혜 가능성철강·조선·방산, 올 주총 키워드 "에너지 중심 '미래 먹거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