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방산 비리 의혹에 1.8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흔들'…재검토 가능성정의선 "진정한 럭셔리는 가격 아닌 가치…GV90으로 한 단계 도약"관련 기사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트럼프, 함정 해외 건조 길 열었다…필리 보유 한화 '최대 수혜' 기대한화, 동남권 AI·우주항공 인재 키운다…부산대·경상대·창원대와 맞손"수출 절반이 반도체' 삼전 4% 강세…코스피 6300선 탈환[시황종합]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