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이셰어' 사업 3년 연장…교통약자에 전기차 120대 지원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관련 기사쉬어가는 코스피…반도체 '주춤' 유통·건설 '버팀목'사우디 노리는 K-방산 대·중소기업…"원팀·협력" 한목소리한화에어로 작년 영업익 3조 돌파, 75.2%↑ '사상 최대'(1보)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