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패용하고 현충원 참배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우측 두번째)와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좌측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1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한화, 샹그릴라 대화서 AI 자주국방·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논의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한화 '경영참여'에 불붙는 'KAI 인수설'…"스페이스X냐 독과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