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 대한항공 창립 56주년 맞아 'KE Way' 선포고유의 기업문화 정립 목표…'수송보국' 바탕 통합사 준비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4일 대한항공 창립 56주년을 맞아 열린 '보딩 데이(Boarding Day)'에서 신규 기업 가치 체계 'KE 웨이(Way)'를 임직원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 2025.03.04.대한항공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규 기업 가치 체계 'KE 웨이(Way)' 내용 일부(대한항공 제공). 2025.03.04.대한항공이 11일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신규 CI 공개에 맞춰 전사 임직원에게 배포한 '온보딩 키트(On-Boarding Kit)'의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03.1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조원태한진그룹KE Way기업 가치 체계아시아나항공통합 항공사김성식 기자 아반떼 한계 거부한 신형 8세대…크기·승차감 脫준중형[시승기]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관련 기사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90억원 수령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공식 출범…국토부, 합병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