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신규 CI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진칼진에어조원태보수2026년 상반기급여김성식 기자 아반떼 한계 거부한 신형 8세대…크기·승차감 脫준중형[시승기]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관련 기사국제유가 전쟁 전 수준 하락…한진칼 7%대 급등[핫종목]대한항공, 삼성금융과 맞손…핀테크·디지털 자산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