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

1760억 투입, 신규 정비 격납고 조성…한진그룹 항공기 300여대 중정비
운항·객실승무원 교육체계 양사 통합…위험요소 자발적 보고 문화 조성

본문 이미지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신규 CI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신규 CI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대한항공 제공). 2025.12.
지난해 12월 인천 중구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제2 엔진테스트셀(ETC) 준공식에서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대한항공 제공). 2025.12.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들이 협력해 합동 비상탈출시범을 진행하는 모습(자료사진. 대한항공 제공). 2026.5.28.
지난 5월 서울 강서구 소재 대한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들이 협력해 합동 비상탈출시범을 진행하는 모습(자료사진. 대한항공 제공). 202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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