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측·호반 간 지분 격차 0.42%p→1.60%p로 확대우호지분 많아 경영권 변동 가능성 없어…'최대주주' 상징성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항공 신규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진칼호반대한항공지분경영권김성식 기자 현대제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500만원한화에어로, 첫 영업익 '1조 클럽' 가입…매출 9.3조 '역대 최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