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측·호반 간 지분 격차 0.42%p→1.60%p로 확대우호지분 많아 경영권 변동 가능성 없어…'최대주주' 상징성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항공 신규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진칼호반대한항공지분경영권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경찰, 한진칼 압수수색…자사주 경영권 방어용 출연 의혹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회장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찬성 93%' 압도적(상보)한진칼 조원태·호반 지분격차 1%p대…경영권 분쟁 가능성? 글쎄하림그룹 팬오션, LS 지분 0.24% 취득…호반 우호군 참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