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측·호반 간 지분 격차 0.42%p→1.60%p로 확대우호지분 많아 경영권 변동 가능성 없어…'최대주주' 상징성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항공 신규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진칼호반대한항공지분경영권김성식 기자 엘앤에프 3Q 영업손실 265억 '일시적'…누적 영업익 1116억(종합)KG모빌리티플랫폼 3Q 영업익 75억…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관련 기사'한진칼 최대주주' 호반, 추가 매입 여력은…건설 현금흐름 '축소'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됐지만…조원태 측 재역전 전망에 분쟁 희박호반, 조원태 측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로…비건설 확장 노린다한진칼 최대주주 '호반'…조원태 회장 20.58% vs 호반 20.69%(상보)한진칼, 조원태·호반 지분경쟁 사흘째 강세…우선주 26%↑[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