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8개 분기 연속 흑자…사람 중시 때문""'적자' 영풍, 고려아연 배당으로 안망하고 연명"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MBK라는 투기자본이 중국 자본을 등에 업고 우리 고려아연을 집어삼키고 있다"며 MBK와 영풍을 비판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명일역 '재건축 벨트' 뜬다…9개 단지 1만 2000가구 탈바꿈서울시, 한옥주택 8000가구 지킨다…수선비 최대 600만원 지원박종홍 기자 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로봇과 노동자의 공존 이렇게 가능"…기아 화성 EVO 플랜트[르포]관련 기사고려아연측 '중국 프레임'에…MBK "문제는 최윤범 의문스러운 지배구조"자문사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영풍·MBK 견제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ISS "최윤범 재선임 반대" 권고…조양호 반대했던 국민연금 결정 '주목'ISS "이사 5인 분리 선출·감사위원 2인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