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8개 분기 연속 흑자…사람 중시 때문""'적자' 영풍, 고려아연 배당으로 안망하고 연명"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MBK라는 투기자본이 중국 자본을 등에 업고 우리 고려아연을 집어삼키고 있다"며 MBK와 영풍을 비판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오세훈 "청년 전월세난 우려 커…주거 사다리 대책 확보"현대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박종홍 기자 ISS "이사 5인 분리 선출·감사위원 2인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지지HD현대, 미국선급과 '원자력 연계 전기추진 선박 설계' 공동개발관련 기사ISS "이사 5인 분리 선출·감사위원 2인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지지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고려아연, 의결권 대리 행사 직원 고소에…영풍·MBK “허위 주장” 반박고려아연, 영풍·MBK 측 의결권 위임권유 불법행위 고소한국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체제 유지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