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8개 분기 연속 흑자…사람 중시 때문""'적자' 영풍, 고려아연 배당으로 안망하고 연명"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MBK라는 투기자본이 중국 자본을 등에 업고 우리 고려아연을 집어삼키고 있다"며 MBK와 영풍을 비판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16일 개관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연속 목표…안전보건문화 구축박종홍 기자 토요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8678만원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추진 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