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8개 분기 연속 흑자…사람 중시 때문""'적자' 영풍, 고려아연 배당으로 안망하고 연명"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MBK라는 투기자본이 중국 자본을 등에 업고 우리 고려아연을 집어삼키고 있다"며 MBK와 영풍을 비판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16일 개관박종홍 기자 한화에어로, 軍 다목적 무인차량 낙찰…"전력화 차질 없이 수행"KAI, 인도네시아에 T-50i 고등훈련기 6대 납품 완료관련 기사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논란(종합)홈플 청산 위기인데…MBK, 美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리셉션 개최 논란법원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영풍 의결권 제한은 위법"봉화 석포제련소 가스 집진설비 화재…6시간여 만에 완진(종합)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