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8개 분기 연속 흑자…사람 중시 때문""'적자' 영풍, 고려아연 배당으로 안망하고 연명"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MBK파트너스·영풍과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MBK라는 투기자본이 중국 자본을 등에 업고 우리 고려아연을 집어삼키고 있다"며 MBK와 영풍을 비판했다. (공동취재) 2024.9.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김종윤 기자 용적률 최대 1300% 적용…서울시, 환승역 주변 복합개발 추진[李정부 1년] 대출·세금·토허제로 집값 잡기…2년 차는 공급·세제박종홍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들 자사주 수익률 대박…400% 넘어서삼성전자, 글로벌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쳐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