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최대주주가 지분율 높이는 것뿐…최윤범 2.2% 지분으로 총수처럼 군림"MBK "공개매수 실패 없을 것" 자신…노조 "정부, 기간산업 해외매각 막아야"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가운데)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내란 선전' 이은우, 구속영장 심사…특검 "이중기소 아냐"(종합)'내란 선전' 이은우 전 KTV 원장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김종윤 기자 서울시, 도시정비형 재개발 규제 푼다…용적률 최대 1.2배서울시, 남산 일대에 193억 투입…도심 활력 거점 만든다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