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최대주주가 지분율 높이는 것뿐…최윤범 2.2% 지분으로 총수처럼 군림"MBK "공개매수 실패 없을 것" 자신…노조 "정부, 기간산업 해외매각 막아야"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가운데)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구속 2명' 종합특검 전반전 성적표…'헤비테일' 막판 승부수 통할까김용현, 내달 4일 종합특검 첫 출석…범죄단체조직·반란 혐의김종윤 기자 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세금 피한 급매 끝나자 거래 급랭…서울 토허 신청 57% 감소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