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 안전 리스크 전가 명백히 드러나"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황산취급대행박종홍 기자 현대무벡스, 5대 경영시스템 ISO 인증 갱신…"시스템 경영 강화""한국판 스페이스X 인재 키운다"…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모집관련 기사"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