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 안전 리스크 전가 명백히 드러나"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황산취급대행박종홍 기자 "전기차 시대 세단 모범답안"…SUV와 경계 허문 볼보 ES90[시승기]중동전 확산·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에 글로벌 해운 운임 8주 연속↑관련 기사"황산 처리 노력 없었다"…법원, 영풍 '황산 처리 가처분' 항고 기각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법원, 영풍 '황산 취급대행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승소박기덕 고려아연 사장, MBK에 "함께 하자"…영풍엔 "할 말 없어"영풍 "고려아연, 황산 취급대행 일방 중단…경영권분쟁 도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