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대안 마련 안 해"…거래 거절 정당성 재확인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황산가처분항고심기각서울고등법원경영권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고려아연-영풍·MBK,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 예고…이번주 임시주총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봉화 석포제련소 가스 집진설비 화재…6시간여 만에 완진(종합)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