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대안 마련 안 해"…거래 거절 정당성 재확인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황산가처분항고심기각서울고등법원경영권양새롬 기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8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세탁 맡기고 공연 즐기고…삼성, 체코서 AI 가전 체험 눈길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의 황산 취급대행 요구 거절 '적법'…고려아연 승소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