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대안 마련 안 해"…거래 거절 정당성 재확인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황산가처분항고심기각서울고등법원경영권양새롬 기자 세아베스틸지주, 1분기 영업익 307억 원 69.8%↑…수익성 개선에코프로비엠, 1Q 영업익 209억 전년比 823%↑…AI·EV 수요 견인관련 기사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