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무관 회사 사채 인수 후 고려아연 출자 펀드로 상환""회사 돈으로 회사 빚갚아"…고려아연 측 "짜깁기, 억측 비방"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영풍고려아연박승희 기자 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삼일PwC, 파트너 33명 선임…"세무자문 부문 대표 정민수"관련 기사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