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301만주 공개매수…영풍·MBK, 지분 최대 47.7% 확보고려아연, 적대적 인수합병에 반기…"영풍·MBK, 약탈적 M&A"ⓒ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김종윤 기자 [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최동현 기자 공소취소 압박이냐, 심사숙고냐…'위법 없다' 결과 반려한 검찰미래위김지용 중수청장, 출근 첫날 '조기안착 전담 TF' 신속 구성 지시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계약서' 공개되나…콜옵션 행사 가격 '주목'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