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301만주 공개매수…영풍·MBK, 지분 최대 47.7% 확보고려아연, 적대적 인수합병에 반기…"영풍·MBK, 약탈적 M&A"ⓒ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김종윤 기자 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최동현 기자 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새해 메시지 주목이청 삼성D 사장 "핵심 키워드 ACE, 압도적 경쟁력 업계 1등 증명"관련 기사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공방…영풍·MBK "신주 발행 효력 불투명"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고려아연 "희소금속 농축·회수 기술, 국가핵심기술 지정" 신청고려아연 "美 투자 계획대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