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신임 건설사업본부장(SH 제공) 뉴스1 ⓒ News1김종윤 기자 "아직 10억 이하" 동탄 외곽 단지에 매수세 이동…신고가 잇따라조합 이주비 LTV 70%까지 풀어야…서울시, 정부에 규제완화 건의